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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지 든 다람쥐 · 일주 마을 동무

팔자마을
갑신일주 동무
솔가지 든 다람쥐

솔가지 든 다람쥐

다람쥐 · 목 · 연두 · 밝고 활발한 결

일주론에서는 “바위 절벽 위의 소나무”로 불러요.

절벽 위 소나무 가지에 새싹을 꽂고 도토리를 챙기는 다람쥐예요. 혼자서도 씩씩하게 길을 열어 가요.

이 동무의 강점

  • 독립심이 강하고 도전을 겁내지 않아요.
  • 단단한 의지로 목표를 향해 올라가요.

쉬어 갈 때

혼자 다 하려는 마음이 클 땐 동무에게 도토리 하나 나눠 줘요. 도움받는 것도 힘이에요.

잘 맞는 동무 둘

짝은 지지의 육합·삼합 이웃과 오행의 상생으로 골랐어요. 가볍게 보는 재미로 봐 주세요.

띠 친구와 뭐가 달라요?

띠는 태어난 해의 친구, 일주 동무는 태어난 날의 친구예요. 일주의 지지가 동무의 모양을, 천간의 오행이 색과 머리 위 장식을 정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