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구름 정령
일주론에서는 “구름 낀 산의 바위”로 불러요.
은빛 구름 위에 작은 별을 얹고 떠다니는 정령이에요. 가볍게 보여도 속이 묵직해요.

일주론에서는 “구름 낀 산의 바위”로 불러요.
은빛 구름 위에 작은 별을 얹고 떠다니는 정령이에요. 가볍게 보여도 속이 묵직해요.
단단함이 때로는 어깨를 누르기도 해요. 구름처럼 힘을 빼고 둥둥 떠 보는 날도 좋아요.
짝은 지지의 육합·삼합 이웃과 오행의 상생으로 골랐어요. 가볍게 보는 재미로 봐 주세요.
띠는 태어난 해의 친구, 일주 동무는 태어난 날의 친구예요. 일주의 지지가 동무의 모양을, 천간의 오행이 색과 머리 위 장식을 정해 줘요.
카드에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이 담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