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비 머금은 버섯 정령
일주론에서는 “여름 흙 위에 내린 단비”로 불러요.
여름 단비를 머금고 쑥 자란 파란 버섯 정령이에요. 다정하게 곁을 지켜 주는 걸 잘해요.

일주론에서는 “여름 흙 위에 내린 단비”로 불러요.
여름 단비를 머금고 쑥 자란 파란 버섯 정령이에요. 다정하게 곁을 지켜 주는 걸 잘해요.
다 받아 주다 지칠 땐 갓 아래에서 비를 피하듯 혼자 쉬어요.
짝은 지지의 육합·삼합 이웃과 오행의 상생으로 골랐어요. 가볍게 보는 재미로 봐 주세요.
띠는 태어난 해의 친구, 일주 동무는 태어난 날의 친구예요. 일주의 지지가 동무의 모양을, 천간의 오행이 색과 머리 위 장식을 정해 줘요.
카드에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이 담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