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등성이 구름 정령
일주론에서는 “큰 산 위의 구름 언덕”로 불러요.
산등성이에 걸터앉아 곡식 이삭을 꽂고 떠다니는 구름 정령이에요. 느긋해 보여도 마음속 기준은 단단해요.

일주론에서는 “큰 산 위의 구름 언덕”로 불러요.
산등성이에 걸터앉아 곡식 이삭을 꽂고 떠다니는 구름 정령이에요. 느긋해 보여도 마음속 기준은 단단해요.
다 떠안으려 하지 말고 가끔은 구름처럼 흘려보내도 좋아요. 높은 곳에서 한숨 돌려 봐요.
짝은 지지의 육합·삼합 이웃과 오행의 상생으로 골랐어요. 가볍게 보는 재미로 봐 주세요.
띠는 태어난 해의 친구, 일주 동무는 태어난 날의 친구예요. 일주의 지지가 동무의 모양을, 천간의 오행이 색과 머리 위 장식을 정해 줘요.
카드에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이 담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