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덩굴 감은 여우 · 일주 마을 동무

팔자마을
을사일주 동무
덩굴 감은 여우

덩굴 감은 여우

여우 · 목 · 연두 · 차분하고 깊은 결

일주론에서는 “해 드는 담장의 덩굴”로 불러요.

담장 덩굴을 꼬리에 감고 햇볕을 따라다니는 여우예요. 재치 있게 어디서든 잘 어울려요.

이 동무의 강점

  • 적응력이 좋아 어디서든 자리를 잡아요.
  • 재치 있는 표현으로 분위기를 살려요.

쉬어 갈 때

여기저기 맞추다 지칠 땐 담장 아래서 혼자 해바라기를 해요.

잘 맞는 동무 둘

짝은 지지의 육합·삼합 이웃과 오행의 상생으로 골랐어요. 가볍게 보는 재미로 봐 주세요.

띠 친구와 뭐가 달라요?

띠는 태어난 해의 친구, 일주 동무는 태어난 날의 친구예요. 일주의 지지가 동무의 모양을, 천간의 오행이 색과 머리 위 장식을 정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