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덩굴 두른 두꺼비
일주론에서는 “겨울 밭의 덩굴”로 불러요.
겨울 밭 한구석에서 덩굴을 두르고 등불을 든 채 느긋하게 앉아 있는 두꺼비예요. 말은 적어도 자리를 오래 지켜 줘요.

일주론에서는 “겨울 밭의 덩굴”로 불러요.
겨울 밭 한구석에서 덩굴을 두르고 등불을 든 채 느긋하게 앉아 있는 두꺼비예요. 말은 적어도 자리를 오래 지켜 줘요.
표현이 서툴러 오해를 받을 땐 한마디만 더 건네 보세요.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쉼이 돼요.
짝은 지지의 육합·삼합 이웃과 오행의 상생으로 골랐어요. 가볍게 보는 재미로 봐 주세요.
띠는 태어난 해의 친구, 일주 동무는 태어난 날의 친구예요. 일주의 지지가 동무의 모양을, 천간의 오행이 색과 머리 위 장식을 정해 줘요.
카드에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이 담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