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 줍는 다람쥐
일주론에서는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로 불러요.
구름 사이로 내려온 햇살을 도토리처럼 줍는 다람쥐예요. 재치 있고 발걸음이 가벼워요.

일주론에서는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로 불러요.
구름 사이로 내려온 햇살을 도토리처럼 줍는 다람쥐예요. 재치 있고 발걸음이 가벼워요.
바삐 다니다 보면 불꽃이 약해져요. 나무 구멍에서 낮잠 한 번 자요.
짝은 지지의 육합·삼합 이웃과 오행의 상생으로 골랐어요. 가볍게 보는 재미로 봐 주세요.
띠는 태어난 해의 친구, 일주 동무는 태어난 날의 친구예요. 일주의 지지가 동무의 모양을, 천간의 오행이 색과 머리 위 장식을 정해 줘요.
카드에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이 담기지 않아요.